올만에 갑작스런 가족 모임을 가지게 되었는데. 코로나때는 상상도 못했던 번개모임 ㅎㅎ을 가지게 되었다.
대구에서 몸소 KTX까지 타고 올라온 혜진이랑 재문이네 부부와 우리 가족 그리고 인천에 살고 있는 누나네 식구들 이렇게 모이게 됬는데. 인천하면 떠오로는 곳은 다 가 본듯.. 1박 2일 동안 ㅎㅎ 다들 아주 재미지고 알차게 보내고 온 후기를 올려 본다 ~ 인천하면 빼먹을 수 없는 차이나 타운 차이나 타운 이번이 몇번째 방문인지는 모르나...더운 날씨 탓인지 그 닥 사람이 별로 없는 한산한 거리 였다.
우리 큰 아들은 자기 친구들하고 놀러 다니느라 같이 오질 못했지만.... 아직 둘째는 아직까지는 잘 따라 다닌다..
고맙다.. 차이나 타운에 들렀으니 탕후루와 공갈빵은 기본으로..
먹어줘야지 ㅎㅎ 호객 행위도 여전한 차이나 타운을 간단히 둘러보고 저녁식사를 하기 위해서 이동한 곳은 인천하면 가야 하는.. 곳이죠..
인천하면 가봐야 하는 소래 포구 소래포구에 가서는 곧장 서산집이라고 하...